홍보자료

제목 MIRTEC, 해외매체 선정 각종 '우수상' 휩쓸어
조회수 1266 작성일 2018.05.16

MIRTEC, 해외매체 선정 각종 '우수상' 휩쓸어

2011 서비스 우수상 & Global Award 수상 / SMT 검사기 매출 세계 2위 등극

awards43.jpg

미르기술은 표면실장(SMT) 검사 자동화 설비를 생산하는 검사기 전문기업으로 SMT 검사기인 실장부품 검사기(AOI)와 솔더페이스트 검사기(SPI)를 해외 9개 지점 및 서비스센터를 통해 전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00년 탁상용 SMT 검사기 개발을 시작으로, 인라인 검사기를 출시한 2004~2005년에는 세계 45개 업체 중 매출기준 15위권에 진입했고, 2009년에는 5위권에 들어섰다. 그리고 지난해, 드디어 SMT 장비업계 TOP 3에 들어서는 성공을 거뒀다. SMT 검사기 분야에서는 일본 오므론(OMRON)에 이어 세계 2위 자리를 굳히게 된 것이다.

 

국내 AOI 전문업체인 (주)미르기술 (www.mirtec.com)이 SMT 검사분야에서 해외 각종 매체가 선정한 우수업체로 이름을 올리고, 각종 상을 휩쓸고 있어 화제다. 이 회사 관계자는 SMT 검사분야에서 지난 4월 전자 공급업체를 위한 검사기 부문 '2011 서비스 우수상(2011 Circuits Assembly Service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로 어셈블리(Circuits Assembly)지의 편집장인 Mike Buetow는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APEX 전시회 첫째 날인 2011년 4월 12일에 이 상을 미르기술에 시상했다. 올해 19년째를 맞은 '서비스 우수상'은 제조업 분야에서 고객 서비스 부문에 탁월한 평판을 가진 EMS 제공자, 장비와 소프트웨어 공급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수상자 결정을 위해, 기업들은 의존할 수 있는 정도, 사용 용이성, 민감성, 기술, 가격가치의 총 5가지 서비스 카테고리별로 1점에서 5점까지의 등급이 매겨진다. 올해 미르기술은 고득점을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6월에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SMT 검사 분야의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2011 Global Customer Service Leadership Award'를 수상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서비스의 우수성과 시기적절성, 소비자 가치에 미친 서비스의 영향, 서비스의 비용을 근거로 하여 선정됐다.
 미르기술 북미 판매/서비스 부문 사장 Brian D'Amico는 "미르기술은 우리의 가격대에서 최첨단 기술의 AOI(Automated Optical Inspection)시스템을 생산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는 강력한 국제적 판매와 서비스 조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 특별한 상을 받게 된 것도 한해동안 우리의 모든 노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미르기술의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를 이해하고, 해결안을 개발하며, 계속해서 고객의 요구를 이행하는 능력은 SMT 업계에서 미르기술을 차별화시켰다."면서 "독특하고, 혁신적이고 부가가치적인 상품을 통해 고객 충성을 유지하는 능력은 SMT 검사 장비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회사가 그 위치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 상을 받는데에는 고객의 요구에 근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회사의 목표도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300여 산업, 250,000여개 기업 이상을 관찰하는 1,800명의 분석가와 상담가를 보유한 세계적 연구 발표 기관이다.

 

 2010년 SMT 검사기 시장점유율 세계 2위

 

 ㈜미르기술은 2010년 AOI와 SPI 부문 세계 전체 매출 순위에서 오므론(OMRON)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그림 1 참조)
11.jpg
  미르기술은 표면실장(SMT) 검사 자동화 설비를 생산하는 검사기 전문기업으로 SMT 검사기인 실장부품 검사기(AOI)와 솔더페이스트 검사기(SPI)를 해외 9개 지점 및 서비스센터를 통해 전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00년 탁상용 SMT 검사기 개발을 시작으로, 인라인 검사기를 출시한 2004~2005년에는 세계 45개 업체 중 매출기준 15위권에 진입했고, 2009년에는 5위권에 들어섰다. 그리고 지난해, 드디어 SMT 장비업계 TOP 3에 들어서는 성공을 거뒀다. SMT 검사기 분야에서는 일본 오므론(OMRON)에 이어 세계 2위 자리를 굳히게 된 것이다.
 미르기술은 7개국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가장 먼저 2004년 9월 미국 코네티컷 옥스퍼드와 홍콩에 현지법인을 두기 시작한 뒤 중국 심천과 소주, 천진에 잇따라 대표처를 설립했다. 현재 영국과 슬로바키아에 영업법인을 운영중이며 중국 혜주와 베트남에 A/S센터까지 운영중이다. 매년 1~2곳씩 설립한 셈이다.
 미르기술의 박찬화 대표는 기술 개발을 가장 중요한 투자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런 박 대표의 경영 마인드는 15Mega Pixel 카메라, Dual Head 검사기 출시등의 결과로 이어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15Mega Pixel 카메라를 장착한 미르기술의 SMT 검사장비는 4~5Mega Pixel 카메라를 장착한 경쟁사의 검사장비들보다 검사처리속도가 2.5배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한 장비로 두 대의 효과를 내는 Dual Head 검사기도 검사효율을 향상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한껏 자랑했다.